아이들이 잠들 때 읽어주는 동화책 두 권 [요술 지팡이와 마법의 가루] [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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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이야기를 통해 삶을 배웁니다.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는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이야기 속에 담긴 메시지를 재빨리 발견합니다. 아이들은 짤막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펴고, 웃고, 슬퍼하고, 교훈을 얻습니다. 그리고 희망과 위안도 얻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아이들처럼 힘없고 나약해서 여러 곤경에 처하지만, 언제나 난관들을 씩씩하게 이겨 내고 마침내 행복한 삶을 삽니다. 따라서 아이들은 이야기 속 다양한 주인공들과 그 주변 환경을 보면서 위안과 용기를 얻을 뿐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웁니다.

이야기는 뭐니 뭐니 해도 잠자리에서 읽어야 제맛입니다. 엄마 품처럼 포근한 잠자리에서 읽거나 듣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더욱 생생하게 다가갑니다. 이 시간에 읽거나 들은 이야기는 아이의 일생을 좌우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든 일을 만나도 그때에 읽고 들었던 기억으로 힘을 얻습니다. 잠자리에서 엄마, 아빠가 읽어 준 이야기는 아이가 어른이 되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잠자리 동화책 두 권 [요술 지팡이와 마법의 가루] [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

★ 비싼 전집을 만들기 위해 수십 권으로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두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 각 이야기마다 리딩 타임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세련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세계의 문학 거장들이 직접 수집하고 쓴 이야기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요술 지팡이와 마법의 가루]는 세계의 문학 거장들이 직접 쓴 요정 이야기들만을 한데 모아 엮었습니다. 총 50편의 요정 이야기 중에는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 찰스 킹슬리의 <물의 아기>와 같이 많이 알려진 이야기들도 많지만, 루이자 메이 올컷의 <요정 나라에 간 에바>나 루이스 캐럴의 <브루노의 복수>, 에디스 네스빗의 <모래 요정과 아이들> 등 요정들의 일상과 성격을 보다 더 자세하고 재미있게 소개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조지프 제이콥스, 앤드루 랭과 같은 저명한 민속학자들이 쓴 요정 이야기들도 많이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이 잠들기 전 다양한 요정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키 작은 요정, 키 큰 요정, 아름다운 요정, 못생긴 요정, 똑똑한 요정, 멍청한 요정, 착한 요정, 못된 요정 등 아이들을 찾아오는 요정들은 매우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어린아이 같고, 때로는 지혜로운 현자 같기도 한 이 요정들은 아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주고, 삶을 통찰하는 큰 지혜를 선물합니다.


요술 지팡이와 마법의 가루

요술 지팡이와 마법의 가루

윌리엄 셰익스피어 글/재스민 포스터 그림/채윤

세계 문학 거장들이 들려주는 50가지 요정 이야기와 함께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유럽의 동화 세계로 어린이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백 년 전에도 읽힌 동화 불과 백여 년 전만 해도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순수하고 즐거운 이야기들은 거의 없었다. 세계의 아이들은 엄격한 가르침과 규율 속에…


[도깨비 신부와 보물상자]는 세계의 문학 거장들이 수집하고 쓴 50편의 옛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그중에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 <헨젤과 그레텔>, <행복한 한스>, <돼지치기 왕자> 와 같이 많이 알려진 이야기들도 많지만, 루이자 메이 올컷의 <로지의 여행>이나 프랭크 바움의 <도적들이 들어 있는 궤짝> 등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상상력과 재미가 풍부한 이야기도 많습니다. 에디스 네스빗, 조지프 제이콥스, 앤드루 랭과 같은 저명한 민속학자들이 수집한 재미있는 옛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옛이야기는 시대를 뛰어넘어 현대를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깊은 영향을 줍니다. [도깨비 신부와 보물상자]는 다소 엉뚱하고 믿기 어려운 옛이야기들이지만 딱딱한 기계 문화에 익숙해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더 큰 재미와 상상력과 위안을 선물합니다.


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

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

원지인

이 책은 세계의 문학 거장들이 백여 년 전에 쓴 옛이야기들을 모아 엮은 동화집입니다. 총 50편의 옛이야기 중에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 「헨젤과 그레텔」, 「행복한 한스」, 「돼지치기 왕자」 와 같이 많이 알려진 이야기들도 많지만, 루이자 메이 올컷의 「로지의 여행」이나 프랭크 바움의 「도적들이 들어 있는…

E. B. 화이트 동화 [트럼펫을 부는 백조]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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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펫을 부는 백조] 저자의 흥미로운 이야기

E. B. 화이트는 6남매 중 막내였고 아버지는 피아노 제작자였습니다. 자신의 이름인 엘윈을 좋아하지 않아서 대학 시절 별명인 ‘앤디’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엘윈 브룩스 화이트보다는 E. B. 화이트로 더 알려져 있어요.

>> 이 사실을 알고 있나요?

● ‌E. B. 화이트는 철자를 배운 때부터, 그러니까 아주 어린 나이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 ‌E. B. 화이트는 항해를 좋아했으며, 할머니의 이름을 따 자기 배 이름을 ‘마사’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 ‌E. B. 화이트는 농장에서 살았으며, 농장에는 동물이 나오는 여러 이야기에 영감을 준 축사가 있었습니다.

>> [트럼펫을 부는 백조]를 쓰게 된 동기

E. B. 화이트는 1930년대 말에 어린 조카에게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부탁을 받고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1945년에 나온 『스튜어트 리틀』을 시작으로 1952년에 『샬롯의 거미줄』, 1970년에 『트럼펫을 부는 백조』를 출판했어요. 이 책들은 미국도서관협회 우수어린이책에 선정되었고, 3권 모두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 E. B. 화이트는 이렇게 말했어요

“『트럼펫을 부는 백조』에 대한 아이디어가 언제, 어떻게 떠올랐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트럼펫 백조로 태어나 울음소리를 내지 못하면 어떨지 궁금했던 것 같아요.”

>> [트럼펫을 부는 백조]에서 누가 했을까요?

마요네즈가 어떤 맛인지 몰랐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생각하며 이렇게 썼다. ‘1개는 넣고, 11개는 넣지 마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널 알아. 넌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내 신발 끈을 잡아당겼었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도둑질을 했어. 도둑이 되고 말았어. 훌륭한 성격과 고매한 이상을 지닌 내가 말이지. 참으로 비참한 운명이로군! 나는 왜 이런 짓을 했을까?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지? 나의 지난 삶에는 비난받을 점이 하나도 없었어. 오히려 올바른 행실로 타의 모범이 되곤 했지. 나는 천성적으로 선량해. 그런데 왜, 도대체 왜 이런 짓을 한 거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트럼펫을 부는 백조]의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는지 알아볼까요?

  • 샘은 어떤 동물로부터 백조들을 지켜줬나요?
    ① 고양이 ② 다른 백조 ③ 개 ④ 여우
  • 루이 엄마는 루이 아빠의 무엇에 매료되었나요?
    ① 깃털 ② 부리 ③ 목소리 ④ 유머 감각
  • 제니는 재난이 무엇이라고 생각했나요?
    ① 비가 와서 소풍을 가지 못하는 것
    ② 토스트를 태우는 것
    ③ 공원에서 신발 한 짝을 잃어버리는 것
    ④ 좋아하는 펜을 잃어버리는 것
  • 루이는 리츠 호텔에서 어떤 곡을 연주했나요?
    ① 상심의 호텔(Heartbreak Hotel)
    ② 작은 호텔이 있네(There’s a Small Hotel)
    ③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
    ④ 미국 국가
  • 샘은 어디서 일하고 싶어 했나요?
    ① 동물원 ② 공원 ③ 학교 ④ 아이스크림 트럭

[트럼펫을 부는 백조]

예스24 https://bit.ly/3G31F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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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https://bit.ly/3lKiC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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