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B. 화이트 동화 [트럼펫을 부는 백조]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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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펫을 부는 백조] 저자의 흥미로운 이야기

E. B. 화이트는 6남매 중 막내였고 아버지는 피아노 제작자였습니다. 자신의 이름인 엘윈을 좋아하지 않아서 대학 시절 별명인 ‘앤디’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엘윈 브룩스 화이트보다는 E. B. 화이트로 더 알려져 있어요.

>> 이 사실을 알고 있나요?

● ‌E. B. 화이트는 철자를 배운 때부터, 그러니까 아주 어린 나이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 ‌E. B. 화이트는 항해를 좋아했으며, 할머니의 이름을 따 자기 배 이름을 ‘마사’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 ‌E. B. 화이트는 농장에서 살았으며, 농장에는 동물이 나오는 여러 이야기에 영감을 준 축사가 있었습니다.

>> [트럼펫을 부는 백조]를 쓰게 된 동기

E. B. 화이트는 1930년대 말에 어린 조카에게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부탁을 받고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1945년에 나온 『스튜어트 리틀』을 시작으로 1952년에 『샬롯의 거미줄』, 1970년에 『트럼펫을 부는 백조』를 출판했어요. 이 책들은 미국도서관협회 우수어린이책에 선정되었고, 3권 모두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 E. B. 화이트는 이렇게 말했어요

“『트럼펫을 부는 백조』에 대한 아이디어가 언제, 어떻게 떠올랐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습니다. 아마도 트럼펫 백조로 태어나 울음소리를 내지 못하면 어떨지 궁금했던 것 같아요.”

>> [트럼펫을 부는 백조]에서 누가 했을까요?

마요네즈가 어떤 맛인지 몰랐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생각하며 이렇게 썼다. ‘1개는 넣고, 11개는 넣지 마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널 알아. 넌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내 신발 끈을 잡아당겼었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도둑질을 했어. 도둑이 되고 말았어. 훌륭한 성격과 고매한 이상을 지닌 내가 말이지. 참으로 비참한 운명이로군! 나는 왜 이런 짓을 했을까?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지? 나의 지난 삶에는 비난받을 점이 하나도 없었어. 오히려 올바른 행실로 타의 모범이 되곤 했지. 나는 천성적으로 선량해. 그런데 왜, 도대체 왜 이런 짓을 한 거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트럼펫을 부는 백조]의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는지 알아볼까요?

  • 샘은 어떤 동물로부터 백조들을 지켜줬나요?
    ① 고양이 ② 다른 백조 ③ 개 ④ 여우
  • 루이 엄마는 루이 아빠의 무엇에 매료되었나요?
    ① 깃털 ② 부리 ③ 목소리 ④ 유머 감각
  • 제니는 재난이 무엇이라고 생각했나요?
    ① 비가 와서 소풍을 가지 못하는 것
    ② 토스트를 태우는 것
    ③ 공원에서 신발 한 짝을 잃어버리는 것
    ④ 좋아하는 펜을 잃어버리는 것
  • 루이는 리츠 호텔에서 어떤 곡을 연주했나요?
    ① 상심의 호텔(Heartbreak Hotel)
    ② 작은 호텔이 있네(There’s a Small Hotel)
    ③ 호텔 캘리포니아(Hotel California)
    ④ 미국 국가
  • 샘은 어디서 일하고 싶어 했나요?
    ① 동물원 ② 공원 ③ 학교 ④ 아이스크림 트럭

[트럼펫을 부는 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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